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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억’에서 ‘산왕’으로 복귀 산체스, “축구와 다시 사랑에 빠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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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인터밀란 이적 후 부활에 성공한 알렉시스 산체스가 그야말로 이세상 행복을 다시 느끼고 있다.

산체스는 지난 8일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과 인터뷰에서 “최근 조금씩 축구와 다시 사랑에 빠진 느낌이다”라고 최근 부활한 경기력과 결과에 만족하고 있었다.

그는 지난 시즌까지 맨유에서 1년 반 동안 45경기 5골 9도움에 그쳤다. 또한, 주급 50만 5,000파운드(약 7억 5,200만 원)에 걸맞지 않은 활약으로 많은 비난을 받았다.

산체스는 반전을 위해 인터밀란과 1년 임대로 유니폼을 갈아 입었다. 이적과 동시에 벤치에 앉으며 반전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지난 9월 28일 삼프도리아와 첫 선발 경기에서 인터밀란 데뷔골을 넣었고, 이어진 FC바르셀로나와 UEFA 챔피언스리그 원정 2차전에서도 도움을 기록했다.

확실히 결과는 물론 경기력도 달라지면서 아스널 시절 보여줬던 기량을 되찾고 있다. 암울했던 맨유 시절과 다른 활약에 웃고 있는 건 당연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기사제공 스포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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