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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NBA] (2/14) 제이슨 테이텀, 보스턴의 새로운 공수겸장 에이스

드루와 0

보스턴이 난적 LA 클리퍼스와의 홈경기에서 기분 좋은 재역전극을 연출했다. 2차 연장까지 진행된 접전 승부였기도 하다. 코트에서 가장 빛났던 선수는 리그 3년차 올스타 포워드 제이슨 테이텀. 3점슛 5개 포함 39득점(FG 14/23), 9리바운드 퍼포먼스로 클리퍼스 수비를 무너뜨렸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리그 no.1 공수겸장 에이스 카와이 레너드와의 매치업에서 한 치도 밀리지 않았다는 점이다. 동반 출전 구간 성적만 놓고 보면 오히려 판정승을 가져갔다. 테이텀 역시 2019-20시즌을 대표하는 공수겸장 에이스 중 하나로 자리매김한 상태다.

오클라호마시티는 뉴올리언스와의 전반기 일정 최종전에서 5점차 승리를 거뒀다. 다닐로 갈리나리, 크리스 폴, 데니스 슈뢰더, 스티븐 아담스 등 베테랑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NBA 2020년 시카고 올스타전 일정
2월 15일 토요일
오전 9시 : 셀레브리티 게임
오전 11시 : USA vs WORLD 라이징 스타스 게임
2월 16일 일요일
오전 10시 : 스킬 챌린지, 3점슛 컨테스트, 슬램덩크 컨테스트
2월 17일 월요일
오전 10시 : 올스타전
 
*2019-20시즌 후반기 일정은 2월 21일에 시작됩니다.
 

 

보스턴 셀틱스(38승 16패) 141(2차 연장)-133 LA 클리퍼스(37승 18패)
보스턴
제이슨 테이텀 39득점 9리바운드 3PM 5개
마커스 스마트 31득점 4리바운드 4스틸 3PM 5개
켐바 워커 19득점 9리바운드 7어시스트 3PM 4개
클리퍼스
루 윌리엄스 35득점 6리바운드 8어시스트 3PM 3개
몬트레즐 해럴 24득점 13리바운드 FT 10/14
카와이 레너드 28득점 11리바운드 4어시스트
 
1쿼터 : 30-32
2쿼터 : 30-26
3쿼터 : 31-29
4쿼터 : 23-27
1차 연장 : 13-13
2차 연장 : 14-6
 
보스턴이 LA 클리퍼스와의 홈경기에서 2차 연장까지 진행된 접전 승부 끝에 짜릿한 재역전승을 거뒀다. 시즌 맞대결 시리즈 1차전(원정, 1차 연장) *¹최종 3점차 재역전패 아쉬움도 깔끔하게 털어냈다. 안방 일정 7연승 행진과 함께 전반기 일정 마감. 같은 기간 동안 난적 LA 레이커스, 멤피스, 필라델피아, 클리퍼스를 차례로 제압했다. 동부컨퍼런스 3위를 달리고 있으며 1위 밀워키와의 승차는 8.0게임이다. 클리퍼스는 맞대결 4연승 행진이 중단되었다. 원정 4연전 일정 결과는 1승 3패다.
승부는 홈팀이 달아나면 원정팀이 끈질기게 추격하는 양상으로 전개되었다. 홈팀 올스타 포워드 제이슨 테이텀을 주목하자. 3점슛 5개 포함 *²39득점(FG 14/23, FT 6/10), 9리바운드 퍼포먼스로 공격 작업 중심에 섰다. 또한 슈퍼스타 카와이 레너드와의 까다로운 매치업에서 조금도 물러서지 않았다. 리그 3년차 시즌에 접어들어 공수겸장 에이스로 성장했다는 평가. 이는 아래 두 선수 동반 출전 구간 성적비교표에서 확인 가능하다. 레너드가 누구인가? 2019년 플레이오프를 기점으로 리그 no.1 공수겸장 지위를 인정받았던 남자다.(2019년 파이널 MVP 선정) 테이텀 역시 '말 없는' 선배의 뒤를 쫓고 있다.
'셀틱 프라이드' 마커스 스마트의 분전도 눈에 띈다. 경기 초반부터 연거푸 터프 3점슛을 터트리더니, 수비 코트에서도 여러 차례 하이라이트 필름 연출에 성공했다. *³시즌 선발 출전 29경기 평균 13.3득점, 4.9어시스트(1.7실책), 1.6스틸, 코트 마진 +4.4점, 벤치 출전 14경기 평균 10.9득점, 4.4어시스트(1.6실책), 1.7스틸, 코트 마진 +4.4점 적립. 어떤 역할을 부여받더라도 열정적으로 소화해내는 프랜차이즈 스타다. 덕분에 팀은 제일런 브라운(발목) 부상 결장 공백을 어렵지 않게 메꿨다. 주전 대결 구간 우위에 섰음은 물론이다.
원정팀의 반격은 벤치 대결 구간에서 이루어졌다. 늘 그래왔듯이 식스맨 원투펀치 루 윌리엄스, 몬트레즐 해럴이 59득점(FG 21/45, FT 14/20), 19리바운드, 11어시스트(5실책), 3스틸, 5블록슛 합작 퍼포먼스로 추격전을 이끌었다. 특히 해럴의 강한 인사이드 움직임, 윌리엄스 특유의 엇박자 점프 슈팅이 돋보였다. 단, 주전 대결 구간에서 벌어진 격차가 식스맨들 어깨를 무겁게 짓눌렀다. 패트릭 베벌리(사타구니)에 이어 *⁴폴 조지마저 사타구니 부상 이탈. 주전 대결 구간 득실점 마진 -54점(!), 코트 마진 -6.4점 현격한 열세에 놓였던 이유다. 트레이드 합류 후 세 번째 경기에 나선 베테랑 포워드 마커스 모리스의 경우 10득점(FG 4/8) 적립에 머물렀다. 아직 닥 리버스 감독 시스템에 100% 적응하지 못한 상태다.
 
*¹ 패트릭 베벌리가 맞대결 1차전 당시 연장 종료 43.9초 전 결승 3점슛을 터트렸다.
*² 보스턴은 2019-20시즌 제이슨 테이텀의 30+득점 8경기에서 7승 1패를 기록했다.
*³ 보스턴은 2019-29시즌 마커스 스마트가 선발 출전 29경기에서 20승 9패를 기록했다.
*⁴ 폴 조지 전반전 출전 시간 15분 소화 후 부상 이탈. 1월 후반~2월 초반 구간 당시에도 햄스트링 부상 탓에 9경기 연속 결장했었다.
 
두 팀 주전&벤치 생산력 비교
주전
BOS : 122득점 15어시스트/10실책 FG 44.4% 3P 17/42 FT 25/32 코트 마진 +11.6점
LAC : 68득점 8어시스트/11실책 FG 41.1% 3P 7/22 FT 15/15 코트 마진 -6.4점
벤치
BOS : 19득점 7어시스트/5실책 FG 38.5% 3P 11/1 FT 8/8 코트 마진 -3.6점
LAC : 65득점 11어시스트/5실책 FG 42.6% 3P 4/13 FT 15/22 코트 마진 -1.6점
 
제이슨 테이텀 vs 카와이 레너드 시즌 맞대결 동반 출전 구간 성적 비교
1차전(31.9분 동반 출전, 테이텀 코트 마진 +1점)
테이텀 : 22득점 5리바운드 2어시스트/2실책 2스틸 FG 50.0% 3P 3/8 FT 1/2
레너드 : 15득점 6리바운드 3어시스트/4실책 2스틸 FG 35.3% 3P 3/9
2차전(44.6분 동반 출전, 테이텀 코트 마진 +4점)
테이텀 : 34득점 9리바운드 1어시스트/4실책 1스틸 FG 60.0% 3P 4/9 FT 6/10
레너드 : 28득점 111리바운드 4어시스트/3실책 1스틸 FG 37.0% 3P 1/6 FT 7/7
 
마커스 스마트 시즌 주전&벤치 출전 여부에 따른 성적 변화
주전(33.8분) : 13.3득점 4.9어시스트/1.7실책 1.6스틸 TS% 51.5% 코트 마진 +4.4점
벤치(26.9분) : 10.9득점 4.4어시스트/1.6실책 1.7스틸 TS% 55.0% 코트 마진 +4.4점
*TS% : True Shooting%. 3점슛, 자유투에 보정을 가한 슈팅 효율성 지표다.
 
역대 단일 경기 30득점 이상 기록 식스맨
1위 루 윌리엄스 : 32회
2위 리키 피어스 : 27회
3위 에디 존슨 : 2회
4위 벤 고든 : 18회
 
두 팀은 경기 막판 승부처에서 더욱 치열하게 맞섰다. 클리퍼스 각각 4쿼터 종료 46.8초 전 동점 3점슛(마커스 모리스), 1차 연장 종료 21.0초 전 동점 3점슛 성공.(랜드리 샤밋) *¹상대 테이텀의 시즌 맞대결 1차전 퍼포먼스를 재현했던 모양새다. 보스턴도 1~2차 연장에서만 17득점(FG 4/9, FT 8/10), 7리바운드를 합작한 신구 원투펀치 테이텀과 헤이워드의 분전에 힘입어 일진일퇴 공방전을 연출해냈다.
승부는 실책 관리에서 갈렸다. 맞대결 2경기 평균 실책 지표를 비교해보자. 보스턴이 어시스트 마진 +1.5개, 실책 마진 -3.0개, 실책 발생 점유율(TOV%) -2.6%, 실책 기반 득실점 마진 +13.0점, 속공 득실점 마진 +10.5점 모두 우위에 섰다. 클리퍼스가 더 많은 득점 기회(FGA+FTA)에도 불구하고 시리즈 스윕에 실패했던 이유다. 승리한 1차전 역시 실책 속출 탓에 쉽게 갈 길을 어렵게 돌아갔던 기억이 있다. *²팀은 오늘 밤에도 2차 연장 들어 실책 3개를 남발하며 무너졌다.
 
*¹ 제이슨 테이텀 시즌 맞대결 1차전 4쿼터 종료 13.1초 전 동점 스텝백 3점슛 성공. 폴 조지 발목을 무자비하게 접수했던 장면이다.
*² 클리퍼스는 맞대결 2차전 기준 실책 기반 득실점 마진 -17점(6-23), 속공 득실점 마진 -12점(16-28) 열세에 몰렸다.
 
두 팀 2차 연장 생산력 비교
BOS : 14득점 1어시스트/2실책 FG 50.0% 3P 2/4 FT 4/4 상대 실책 기반 4점
LAC : 6득점 3실책 FG 25.0% 3P 0/2 FT 2/4 상대 실책 기반 0점
 
두 팀 맞대결 실책 관리 비교
BOS : 24.0어시스트/16.5실책 TOV% 14.2% 실책 기반 10.0실점 속공 12.0실점
LAC : 22.5어시스트/19.5실책 TOV% 16.8% 실책 기반 23.0실점 속공 22.5실점
*TOV% : 실책 발생 점유율
 
 
뉴올리언스 펠리컨스(23승 33패) 118-123 오클라호마시티 썬더(33승 22패)
오클라호마시티
다닐로 갈리나리 29득점 3PM 3개
크리스 폴 14득점 8리바운드 12어시스트
데니스 슈뢰더 22득점 3어시스트
뉴올리언스
자이언 윌리엄스 32득점 6리바운드 FT 10/13
론조 볼 16득점 6리바운드 5어시스트
JJ 레딕 24득점 3PM 4개
 
1쿼터 : 30-29
2쿼터 : 28-37
3쿼터 : 35-32
4쿼터 : 25-25
 
오클라호마시티가 *¹뉴올리언스와의 시즌 맞대결 시리즈 4경기를 스윕했다. 2016-17시즌 이후 첫 맞대결 시리즈 스윕이다. 전반기 일정 33승 22패 승률 60.0% 서부컨퍼런스 6위로 마감. 8위 멤피스와의 승차 +4.5게임을 고려하면 플레이오프 진출이 유력시된다. 뉴올리언스는 3연승 상승세 주춤했다. 고질적인 약점인 실책 관리에 발목 잡혔던 밤이다.
두 팀은 48분 전장에서 동점 12회, 역전 22회를 주고받으며 치열하게 맞섰다. 원정팀이 상승세 뉴올리언스의 기세를 꺾을 수 있었던 비결은 크게 두 가지다. 우선 크리스 폴, 샤이 길저스-알랙산더, 데니스 슈뢰더로 구성된 볼 핸들러 삼총사의 경기 템포 조절&공격 조립이 무척 깔끔했다. 특히 올스타 포인트가드 CP3가 고비 때마다 멋진 반격 득점을 만들어냈다. 상대 수비 움직임을 예측한 후 오픈 공간 동료에게 전달한 어시스트 패스가 일품이었다. 커리어 430번째 10어시스트 이상 동반 더블-더블 작성. 이는 역대 5위에 해당한다.(1위 존 스탁턴 714회)
또한 상대 실책 유발 능력이 뛰어났다. 정확하게 표현하면 홈팀 선수단의 볼 관리 능력 자체가 불안정했다. 약속된 플레이 전개 과정에서 발생한 실책들은 그렇다손 치자. *²질(quality)이 나쁜 언포스드 실책을 너무 많이 저질렀다. 원정팀이 실책 기반 득실점 마진 +15점(24-9), 속공 득실점 마진 +9점(19-10) 넉넉한 우위를 가져갔던 배경이다. 뉴올리언스 실책이 고스란히 오클라호마시티의 역습 득점으로 연결되었다는 의미다.
이번에는 홈팀이 가드 포지션 생산력 열세+잦은 실책 이중고를 딛고 대승한 승부 연출 성공했던 비결을 복기해보자. *³대형 신인 자이언 윌리엄슨이 2경기 연속 30득점, 야투 성공률 55.0% 이상 퍼포먼스로 *⁴원정팀 인사이드 수비를 박살 냈다. 장기인 앨리웁 플레이는 물론, 짧은 거리 드리블 전진에 이은 림 직접 공략+상대 슈팅 파울 유도 움직임 모두 위협적이었다. 운동능력과 민첩성만으로 미스매치를 창조했던 장면. 포지션 대비 언더사이즈 신체 조건(프로필 신장 198cm, 윙스팬 208cm)은 딱히 문제가 되지 않았다. NBA 역사상 데뷔 10경기 구간에서 20득점, 야투 성공률 55.0% 이상을 6회 이상 경험한 선수는 오직 윌리엄슨 하나다. 여기에 6경기 연속 20+득점 행진 중이다! 2000년생 19세 애송이가 말이다.
 
*¹ 오클라호마시티 시즌 맞대결 1차전(홈) 11점차, 2차전(홈) 5점차 승리, 3차전(원정) 3점차 승리
*² 뉴올리언스 2019-20시즌 경기당 평균 실책 발생 점유율 15.3% 리그 전체 27위, 실책 기반 19.2실점(마진 ?2.8점) 28위
*³ 자이언 윌리엄슨은 맞대결 1~3차전 당시 부상 결장했었다.
*⁴ 자이언 윌리엄슨은 32득점 중 30점을 페인트존, 자유투 라인에서 적립했다.
 
두 팀 실책 관리 비교
NOP : 17실책 TOV% 16.7% 실책 기반 24실점 속공 19실점
OKC : 9실책 TOV% 8.7% 실책 기반 9실점 속공 10실점
*TOV% : 실책 발생 점유율
 
역대 단일 경기 10AST 이상 동반 더블-더블 작성 선수
1위 존 스탁턴 : 714회
2위 매직 존슨 : 548회
3위 오스카 로버트슨 : 449회
4위 스티브 내쉬 : 436회
5위 크리스 폴 : 430회
 
최근 5시즌 연속 경기 20득점 이상 기록 신인
1위 조엘 엠비드(2016년 12월~17년 1월) : 10경기
1위 도노반 미첼(2018년 3월~4월) : 10경기
3위 콜린 섹스턴(2019년 3월) : 8경기
3위 트레이 영(2019년 3월) : 8경기
5위 도노반 미첼(2018년 2월) : 6경기
5위 자이언 윌리엄슨(2020년 2월) : 6경기(현재진행형)
 
역대 데뷔 10경기 구간 20PTS, FG 55.0% 이상 기록 신인
1위 자이언 윌리엄슨(2019-20시즌) : 7회
2위 월터 데이비스(1977-78시즌) : 5회
2위 샤킬 오닐(1992-93시즌) : 5회
 
4쿼터 막판 공방전에서는 원정팀의 클러치 상황 경쟁력이 빛났다. *¹시즌 경기 종료 5분 전, 5점차 이내 접전 승부 승률 64.9% 리그 전체 5위.(1위 MIL 81.3%) 폴, 슈뢰더, *²스티븐 아담스, 다닐로 갈리나리, 마이크 무스칼라 등 베테랑 자원이 풍족한 집단답다. 오늘 경기 승부처 코트를 접수했던 선수는 갈리나리다. 4쿼터 마지막 5분 구간에서만 무려 11득점을 쓸어 담았다! 역전&재역전&쐐기 득점 모두 책임졌던 퍼포먼스다.
주목할 부문은 원정팀이 터트렸던 클러치 득점 대부분이 미스매치에 기반을 뒀다는 점이다. 홈팀 신인 윌리엄슨이 운동능력으로 미스매치를 만들어냈다면, 오클라호마시티는 정교하게 설계된 스크린 플레이로 유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상대 수비 약한 연결고리인 JJ 레딕 방면을 집중적으로 파고들었다. 갈리나리는 존재 자체가 미스매치 유발자인 점프슛 기반 득점원.(신장 208cm) 레딕의 평균 이하 실점 억제력으로 갈리나리 득점포를 제어하긴 불가능했다.
 
*¹ 뉴올리언스 2019-20시즌 접전 승부 승률 35.5% 리그 전체 26위
*² 스티븐 아담스는 2쿼터 종료 시점에 림 기준 56피트 거리(!) 원 핸드 스냅(!) 버저비터 3점슛을 작렬시켰다.
 
다닐로 갈리나리의 4쿼터 막판 승부처 코트 접수
쿼터 4분 34초 : 역전 점프슛(110-108)
쿼터 4분 10초 : 볼 재역전 3점슛, 홀리데이 AST(110-111)
쿼터 3분 52초 : 재역전 스텝백 점프슛(112-111)
쿼터 3분 31초 : 윌리엄슨 패스 실책&SGA 스틸
쿼터 3분 26초 : 3점슛, SGA AST(115-111)
쿼터 2분 45초 : 레딕 추격 3점슛, 홀리데이 AST(115-114)
쿼터 2분 21초 : 자유투 득점(117-114)
쿼터 30.4초 : 쐐기 점프슛(121-125)
 
서부컨퍼런스 중위권 순위 현황
6위 OKC : 33승 22패 승률 60.0%(+4.5게임)
7위 DAL : 33승 22패 승률 60.0%(+4.5게임)
8위 MEM : 28승 26패 승률 51.9%
9위 POR : 25승 31패 승률 44.6%(-4.0게임)
10위 SAS : 23승 31패 승률 42.6%(-5.0게임)
11위 NOP : 23승 32패 승률 41.8%(-5.5게임)
12위 PHX : 22승 33패 승률 40.0%(-6.5게임)
*오클라호마시티가 댈러스 상대로 타이 브레이커를 보유 중이다.(시즌 맞대결 시리즈 첫 2경기 1승 1패 동률, OKC 컨퍼런스 맞대결 36경기 22승 14패, 댈러스 33경기 19승 14패)
 
 
<오늘의 하이라이트 영상>
 

[NBA.com 제공] 제이슨 테이텀 39득점 활약

 

[NBA.com 제공] 

 

 

기사제공 염용근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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