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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나가 밝힌 코로나 고통, “기차가 치는 줄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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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애스턴 빌라의 수문장 페페 레이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극심한 고통을 말했다.

‘더 선’은 25일(한국시간) “코로나19에서 회복한 레이나가 전 세계에 확산된 바이러스에 좌절감을 느꼈다. 또 코로나19에 대처하는 모든 사람에게 찬사를 보냈다”고 전했다.

레이나는 “지난 몇 주 바이러스를 앓았다. 정확한 검사를 하지 않아 공식적으로 코로나19라고 말할 순 없지만, 의사들은 증상이 똑같다고 말했다. 이전과 다르고 힘들었다”라며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그는 증상도 밝혔다. “열과 함께 기침을 했다. 숨을 잘 쉴 수도 없었다. 2~3일은 정말 힘들었다. 대형 트럭이나 기차가 나를 친 것 같았다”라며 고통을 표현했다.

레이나는 “내 가족도 2주간 격리돼 있다. 하지만 그것의 고통에 대해 말할 순 없다. 특권을 받고 있고 잘 지내고 있기 때문이다”라며 성숙한 자세를 보이기도 했다.

끝으로 그는 모두가 힘을 합쳐야 할 때라고 말했다. “어떤 사람에게는 이 상황이 어렵다는 걸 안다. 하지만 우리는 모범 시민이어야 하고 규칙을 준수해야 한다. 우리가 그럴수록 이 사태는 빨리 끝날 것이다. 우리는 용기를 갖고 있고 모두가 영웅이다”라며 조속한 사태 해결을 위해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기사제공 스포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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